퇴사한달보험료 썸네일형 리스트형 퇴사한 달 건강보험료가 그대로인 이유 (지원금 탈락하고 국민신문고에 물어봤습니다) 저는 지난 3월 23일에 퇴사했습니다.마지막 출근을 마치고 나오면서 여러 생각이 스쳤는데, 그중 하나가 이거였습니다. 이제 월급이 안 들어오니 나가는 것도 좀 줄겠지. 4대 보험이 빠져나가던 그 금액이 떠올랐고, 다음 달부터는 통장 사정이 조금 나아지겠거니 했습니다. 그리고 몇 주 뒤, 지원금 공고가 뜬 걸 봤습니다.소득 계층과 거주 지역에 따라 1인당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차등 지급된다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소득 기준이 건강보험료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저는 소득이 끊긴 사람이었으니 당연히 해당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해당 신청일에 지원금 신청을 하고 기다렸습니다.그런데 결과는 탈락...이유를 몰라서 더 답답했습니다통지에는 대상자가 아니라는 말만 있었습니다.무엇 때문에 안 됐는지, 제가 .. 더보기 이전 1 다음